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는
무료 도구 80종+
모든 처리가 당신의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는 일 자체가 없습니다. PDF 합치기부터 화면 녹화, 증명사진까지 업로드 대기 0초.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PDF모아
합치기·분할·압축·암호·워터마크 — PDF의 모든 것
이미지모아
변환·배경 제거·모자이크·자르기·OCR — AI까지 브라우저에서
비디오모아
MP3 추출·화면 녹화·동영상 자르기·용량 줄이기·GIF
집모아
RAR·7Z·ZIP 압축 풀기 — 맥에서도 설치 없이
시트모아
CSV·엑셀·JSON·마크다운 표 상호 변환
텍스트모아
글자수 세기·비밀번호 생성·만 나이 계산·QR·폰트 변환
증명사진
웹캠 촬영(카운트다운) → AI 배경 교체 → 규격 크롭 → 인화지
왜 모아툴인가요?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계약서·신분증·개인 사진도 어떤 서버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른 변환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모아툴에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계약서·신분증·의료기록처럼 새어 나가면 곤란한 파일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다른 사이트는 파일 올리는 데만 몇 분. 모아툴은 그 시간이 통째로 없습니다. 수백 MB도 즉시 시작.
회원가입 없음, 횟수 제한 없음, 워터마크 없음. 오프라인에서도 대부분 작동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어떻게?
대부분의 변환 사이트와 모아툴은 근본부터 다르게 동작합니다.
⚠️ 삭제될 때까지 내 파일이 남의 서버에 남아 있고, 클수록 업로드가 오래 걸립니다.
✅ 파일이 네트워크로 한 바이트도 나가지 않습니다. 아래 "업로드 0 B"가 실측값입니다.
최근 브라우저는 WebAssembly·Canvas·WebCodecs 같은 기술로, 예전엔 설치형 프로그램만 하던 무거운 작업(PDF 렌더링, 이미지 인코딩, 영상 재인코딩, AI 배경 제거)까지 웹페이지 안에서 그대로 해냅니다. 그래서 계약서·신분증처럼 민감한 파일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에 쓰나요?
계약서 여러 장을 하나의 PDF로 합치고, 메일 첨부용으로 용량을 줄이고,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PDF로 바꿉니다. 신분증·계약서의 주민등록번호를 가리는 개인정보 마스킹, 스캔한 PDF에서 글자를 뽑는 OCR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HEIC·RAW 같은 카메라 형식을 JPG·PNG로 바꾸고, AI로 배경을 지워 누끼를 따고, 얼굴에 모자이크를 넣습니다. 카톡·메일로 보내기 좋게 용량을 줄이거나 규격에 맞게 자르는 것도 한 번에 됩니다.
영상에서 MP3만 뽑고, 화면을 녹화하고, 필요한 구간만 잘라내고, 카톡 전송용으로 용량을 줄입니다. 회의·강의 영상의 무음 구간을 자동으로 걷어내거나 얼굴을 가려 공유용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맥에서 열기 번거로운 RAR·7Z 압축을 설치 없이 풀고, CSV·엑셀·JSON 표를 서로 변환하고, 증명사진을 웹캠으로 찍어 규격에 맞춰 인화지로 배치합니다. 비밀번호 생성, QR 만들기, 만 나이 계산 같은 작은 도구도 모아 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파일이 서버로 안 올라가나요?
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고 파일 내용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각 페이지 아래의 "업로드 0 B" 표시가 이 페이지가 실제로 내보낸 바이트를 측정해 보여 줍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도 파일이 나가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가 필요한가요?
도구는 전부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횟수 제한도, 결과물에 붙는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유료 상품 Pro는 광고를 없애는 선택지일 뿐, 도구 자체를 쓰는 데는 필요 없습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있나요? 맥에서도 되나요?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크롬·사파리·엣지·파이어폭스 등 최신 브라우저만 있으면 윈도우·맥·리눅스·모바일 어디서든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맥에서 열기 번거로운 RAR·7Z 압축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풀 수 있습니다.
파일 용량 제한이 있나요?
서버에 올리지 않기 때문에 "업로드 상한"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한계는 서버 정책이 아니라 내 기기의 메모리입니다. 데스크톱에서는 수백 MB짜리 PDF·영상도 처리되며, 휴대폰은 메모리가 작아 그보다 낮습니다.
회사·학교 네트워크에서 막혀 있어요.
일부 사내 방화벽이 새 도메인을 일괄 차단하기도 합니다. 이때 확인할 점과 대안을 회사에서 막혀 있을 때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나가지 않는 구조라 보안 관점에서는 오히려 업로드형 사이트보다 안전합니다.